엔지니어로 시작해 치과의사가 됐습니다. 어린이치과를 개원해 10년간 운영하다가 얼마 전 매각했습니다.
지금은 일을 조금 줄였습니다. 최애들의 공연이 있으면 유럽이든 미국 서부든 비행기를 타고, 집에 오면 반려견과 산책하고, 어항을 들여다봅니다. 그러다 또 무슨 일을 시작할지 궁리합니다.
Tell me about yourself.
When is it enough?
Who do I want to become at the end of it?
질문은 좀 진지한데, 사는 모습은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. 어쩌다 보니 그렇네요.
When is it enough?
Who do I want to become at the end of it?
질문은 좀 진지한데, 사는 모습은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. 어쩌다 보니 그렇네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