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렇게 살 필요는 없지만,
이렇게 살아도 됩니다.

헬싱키 대성당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
HELSINKI · A COFFEE BREAK

“Tell me about yourself.”

01 / THE PERSON

엔지니어로 시작해 치과의사가 됐습니다. 어린이치과를 개원해 10년간 운영하다가 얼마 전 매각했습니다.

지금은 일을 조금 줄였습니다. 최애들의 공연이 있으면 유럽이든 미국 서부든 비행기를 타고, 집에 오면 반려견과 산책하고, 어항을 들여다봅니다. 그러다 또 무슨 일을 시작할지 궁리합니다.

Tell me about yourself.
When is it enough?
Who do I want to become at the end of it?

질문은 좀 진지한데, 사는 모습은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. 어쩌다 보니 그렇네요.

Things I'm making.

02 / PROJECTS
WRITING / 쓰는 중

After
Enough.

《빈칸의 행복》

충분함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.
내 삶의 빈칸에 대한 이야기.

YOUTUBE / 영상으로

찐하게,
Today

GabojaGO!

혼자 떠나는 공연 여행, 미국 생활,
집에서 보내는 하루. 그리고 그다음 일.

YOUTUBE / FANDOM & TRAVEL

WanderingSTAY

나는야 STAY. Wandering STAY. 좋아하는 스트레이 키즈와 임윤찬의 공연을 따라 여행합니다. 콘서트와 투어, 그 사이의 여행을 브이로그로 남깁니다.

STORY / 기획 중

Letters to
Jinibelle

소아치과 의사의 경험에서 시작한 이빨요정, 투스페리 지니벨의 이야기. 그림책과 1–2분 길이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획 중입니다.

These Days.

03 / 찐의 공개 일기장

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…

콘서트장 앞에서 남긴 폴라로이드 사진음악 앨범이 가득한 책장

짧은 기록, 여행 이야기, 영상 소식까지. 요즘의 이야기를 이곳에 남깁니다.

찐에게.Dear Jjin:

04 / GUESTBOO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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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JIN:AGE / 찐하게

사는 데 정답이
꼭 하나일 필요는 없으니까.

오늘도 찐하게. 너무 거창하지 않게.

(빈칸으로 남기는 것도 내 선택!)

유튜브에서 만나요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