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RITING / 쓰는 중
After
Enough.
《빈칸의 행복》
충분함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.
내 삶의 빈칸에 대한 이야기.
안녕하세요, 찐(Jjin)입니다.
미국에서 일하고, 혼자 공연을 보러 떠나고, 글을 쓰고, 또 새로운 일을 벌입니다. 대단한 인생 이야기는 아니고요. 그냥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예요.

엔지니어로 시작해 치과의사가 됐습니다. 소아치과를 열어 운영하다가, 얼마 전 팔았습니다.
지금은 일을 조금 줄였습니다. 공연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, 집에 오면 반려견과 산책하고, 어항을 들여다봅니다. 그러다 또 무슨 일을 시작할지 궁리합니다.
《빈칸의 행복》
충분함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.
내 삶의 빈칸에 대한 이야기.
GabojaGO!
혼자 떠나는 공연 여행, 미국 생활,
집에서 보내는 하루. 그리고 그다음 일.
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…
STAYING / 일상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, 이런 풍경을 만나는 날.
WANDERING / 공연좋아하는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혼자서도 갑니다.
STAYING / 취미집 안에 작은 숲을 만들었습니다. 아직은 계속 손이 가지만요.


짧은 기록, 여행 이야기, 영상 소식까지. 요즘의 이야기를 이곳에 남깁니다.
오늘도 찐하게. 너무 거창하지 않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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