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 life, in my own way · 찐하게

이렇게 살 필요는 없지만,
이렇게 살아도 됩니다.

안녕하세요, 찐(Jjin)입니다.
미국에서 일하고, 혼자 공연을 보러 떠나고, 글을 쓰고, 또 새로운 일을 벌입니다. 대단한 인생 이야기는 아니고요. 그냥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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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싱키 대성당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
HELSINKI · A COFFEE BREAK

A little about me.

01 / THE PERSON

엔지니어로 시작해 치과의사가 됐습니다. 소아치과를 열어 운영하다가, 얼마 전 팔았습니다.

지금은 일을 조금 줄였습니다. 공연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, 집에 오면 반려견과 산책하고, 어항을 들여다봅니다. 그러다 또 무슨 일을 시작할지 궁리합니다.

Tell me about yourself.
When is it enough?
Who do I want to become at the end of it?

질문은 좀 진지한데, 사는 모습은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. 어쩌다 보니 그렇네요.

Two things I'm making.

02 / PROJECTS
WRITING / 쓰는 중

After
Enough.

《빈칸의 행복》

충분함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걸까.
내 삶의 빈칸에 대한 이야기.

YOUTUBE / 영상으로

찐하게.
Today.

GabojaGO!

혼자 떠나는 공연 여행, 미국 생활,
집에서 보내는 하루. 그리고 그다음 일.

These Days.

03 / 찐의 공개 일기장

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…

늦은 오후 햇살이 비치는 숲STAYING / 일상

집 앞의 숲

어디 멀리 가지 않아도, 이런 풍경을 만나는 날.

시카고 심포니 공연 포스터WANDERING / 공연

공연 보러 시카고

좋아하는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혼자서도 갑니다.

돌계단과 수초가 있는 작은 어항STAYING / 취미

10갤런짜리 숲

집 안에 작은 숲을 만들었습니다. 아직은 계속 손이 가지만요.

콘서트장 앞에서 남긴 폴라로이드 사진음악 앨범이 가득한 책장

짧은 기록, 여행 이야기, 영상 소식까지. 요즘의 이야기를 이곳에 남깁니다.

JJIN:AGE / 찐하게

사는 데 정답이
꼭 하나일 필요는 없으니까.

오늘도 찐하게. 너무 거창하지 않게.

유튜브에서 만나요 ↗